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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감정을 제어하라
[심리야 놀자] 우울증은 유머로 극복하라
  •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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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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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 59
고민전문가 : 신상훈

상담전문가 : 이은주

- 미국의 노예해방의 아버지 링컨
- 유럽을 독일로부터 지켜낸 영국 수상 처칠
- 음악의 천재 베토벤
- 대문호 톨스토이
- 만유인력을 발견한 뉴튼
- 조선시대 실학자 연암 박지원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모두가 정신병을 앓았던 사람

몸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정신의 건강도 중요하다는 것을 이번 코로나를 겪으면서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부터 여러분의 정신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두 사람이 뭉쳤다.

나와 이은주

신상훈은 누구? 

고품격 유머를 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벌써 10년 전쯤 제가 재직하던 회사에 오셔서 열정적으로 강의를 해주시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늘 뵐때마다 솔직하시고, 진솔하시죠!! 나이가 있고 이름이 알려지신 분들이 솔직하다는 것은 참 어려울 수 있거든요. 당당한 모습이 저는 참 좋습니다.


이은주는 누구?
정신건강 비즈니스를 하고 있구요! 진짜로 정신이 건강한 정신건강 전문가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쑥스럽지만 제 방문에 “NO1. 정신건강 기업가이자 정신건강전문가 이은주”입니다.
제 강점은 많은 사례를 접해봤다는 것. 그래서 마음이 불편한 분들의 공통점을 좀 많이 알고 있지 않나?와 그 분들에게 꼭 해드리고 싶은 말이 있다는 거죠.
교수님! 새마을 운동으로 대한민국이 거듭나지 않았습니까? 이제 새마음 운동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영적 성장을 통해서 더 이상 시기와 질투를 하지 않고, 서로 돕고 따뜻한 마음으로 매일 매일을 기쁘게 살아가는 운동입니다. 이거 함 해보면 어떨까요?
우리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제가 상담해 주는 방식으로 가는거겠죠?

여러분의 사연을 기다립니다. 사연은 저 또는 신상훈 교수님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그러나 오늘은 첫회! 보내주신 사연이 없기 때문에 주변 사례 중에서 가장 보편적인 사례 중 4사례를 선정해서 상담해 보겠습니다

<사례1>

중소기업의 과장으로 일하다가 회사가 구조조정을 하는 바람에 실직을 하게 된 45살의 남자 박OO씨. 바로 취직을 할 줄 알았으나 갑자기 불어닥친 코로나 사태로 인해 실직기간은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매일 집에만 있다보면 부인은 “밖에 나가 뭐든 다른 일을 찾아보라”고 쏘아붙입니다. 나름 학교나 직장에서 알아주는 실력자였기에 이번에 겪게되는 이 위기로 우울감을 처음 겪게 됐습니다. 이 사태가 언제 끝나려나 고민이 되지만 사태가 진정되더라도 다시 일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 걱정이 되기에 우울한 마음은 계속됩니다. 그동안 자살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됐는데 그 사람들이 이해 되기도 합니다. 어떻게 예전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상상해보세요. 강가로 소풍을 나간 당신! 살려달라는 외침과 함께 아이가 떠내려옵니다 한 명을 건지니 또 한 명이 내려오고, 한 명을 건지고 나니 또 한 명이 떠내려옵니다. 분명 상류(upstream)에 무슨 일이 일어난 게 틀림없습니다. 상류로 가서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요, 아니면 끝없이 떠내려오는 아이들을 건져내기만 할 것인가요.

문제는 정말 기회입니다!! 특히 큰 문제로 자신에게 인식될수록 큰 기회입니다. 내가 가장 잘하고 가장 좋아하는 일을 먼저 규정하는 거죠. 그리고 그 일의 가장 밑바닥부터 가장 최상위 일을 나열하는 거죠. 자기가 가장 현실적으로 쓰임이 있을 자리를 제대로 그리고 정확하게 규정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곳에 적극적으로 자신을 어필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과 책임을 질 수 있는 일을 규정하는 거죠. 이때 다소 낙관적으로 자신에게 동기 부여하는 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삶을 살아가거든요. 아니라구요? 아뇨 생각에 물리적인 힘이 있답니다. 그래서 함부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좋은 것 아름다운 것을 더 많이 생각하세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가 준비되셨다면, 이제부터는 실행입니다. 적극적으로 구인공고를 서칭하고, 제출합니다.

그리고, 꼭 해야 하는거는 아침과 저녁 루틴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이부자리 개기와 스트레칭 또는 산책입니다. 그리고 독서를 합니다. 몸의근육과 마음의 근육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게 60분 이내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것을 매일 하십시오. 이제부터!! 밤에 잠자리에 들기전에도 독서 그리고 스트레칭 한 후 자기에게 가장 축복의 말을 해주는 겁니다. 박땡땡아 너는 멋진사람이야. 그리고 너는 행복한 사람이다. 내일은 정말 멋진일이 너를 기다릴 거야! 잘자라!! 명상도 좋은 것 같아요.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상태를 경험하는 것! 단 5분이라도. 여하튼 이러한 저녁 루틴도 매일 실행합니다!!

이렇게 하루하루를 만족스럽게 만들어가다보면 예전보다 훨씬 더 건강한 자신감을 찾을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사례2>

저는 66년생 이고 지방 도시에서 나름 장사가 잘되는 치킨집을 22년간 했습니다. 그러다가 비싼 값에 가게를 사겠다는 사람이 나서서 처분하고 몇 달간 쉬는 맘으로 등산을 다니며 소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등산을 다니다보면 산주변이나 길가에 쓸만한데 버려진 물건이 보이더라고요. 휴대용라디오, 선풍기, 전축,자전거 등등 그걸 모아다가 고쳐서 팔거나 사용할 생각으로 주어오기 시작했 습니다. 아파트 재활용장에 가보면 아깝게 버려지는 멀쩡한 물건들이 많더라고요. 하나 둘 모아오기 시작했는데 지하실에 쌓이던 물건이 차고 넘쳐 거실, 작은방, 안방까지 물건으로 가득차게 됐습니다. 가족들은 왜 쓰레기를 줒어 오냐고 하지만 제 눈에는 보물로 보였습니다.

이제 아내와 아들들은 이 쓰레기를 치우지 않으면 자기들이 집을 나가겠다고 합니다. 그로인해 가족들과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는데 저는 이 물건들을 절대 버리지 못하겠어요.



강박행동입니다. 일종의 불안에 대처하고자 하는 자신만의 행동입니다. 그런데 이 행동이 자신에게는 꼭 있어야 하는 행동인데, 가족이나 주변사람들에게는 큰 골치입니다. 가족과 소통하면서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찾아야겠지요.

배려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배려라는 말을 참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배려를 너무 쉽게 생각하고 타인이 자신을 위해서는 배려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은 타인을 위해 어떤 배려를 해주면서 살고 있을까요?

配 짝 배, 慮 생각할 려 : 짝배 생각할려! 여기서 짝은 배우자처럼..

배려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태도입니다. 실은 우리 모두 다 타인에게 사랑하는 사람처럼 대해주어야 하는거죠. 나만 좋은건 안 되겠죠. 나도 좋고 너도 좋은 것을 선택해야겠죠. 즉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는 거죠! 그런 선택을 할 줄 아는 것이 성숙한 사람이겠죠. 그런데 만약 나는 좋은데, 너는 좋아하지 않을 수 있다면, 그것이 허용되는 범위를 설정하는 태도를 내가 가져야 겠죠. 그리고 나는 좋아하는데, 네가 싫어한다면..그 사람의 관점에서 충분히 생각해보고...고려를 해보는 태도를 가지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특히 그 분들이 가족이라면요. 제가 만나는 분들에게 가장 소중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라고 질문하면 거의 대부분 가족이라고 하시거든요. 소중한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태도. 헌신이 기쁨이 되는 삶...한번 같이 실천해 보면 어떨까요? 누가 알아줘서가 아니라 내가 소중하다고 인정했으니까요^^!!

사례자분의 이러한 행동이 심해지면 우리는 이것을 저장장애라고 하는 진단명을 내린답니다. 강박장애의 한 종류이지요. 저장장애의 원인은 대개 기질적으로 우유부단한 것이 특징이고, 환경적으로는 이러한 증상이 악화되기 전에 스트레스 상황이나 외상 사건을 경험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분들은 물건을 버리면 마치 자신을 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표현할 정도로 이들은 물건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분들의 치료는 보통 인지행동치료가 유용한데요. 왜 그런 물건을 강박적으로 수집하는지 이유를 지각하게 하고 물건의 가치와 유용성에 따라 조직화 하고 범주화 하고 필요 없는 물건들을 버리는 연습을 하게 합니다.

물건을 버리는 것에 대해 불안해 하기 때문에 이런 불안을 다루어 주고 어떤 역기능적 신념이 불안을 야기하는지 분석하고 물건과 관련된 역기능적 생각을 다루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연습이 가장 좋은 치료방법인데요. 어떤 것을 버릴지를 이 분들과 협의해서 명료하고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사례3>

얼마전 중학교 교감생활을 끝으로 정년퇴직을 했습니다. 학교를 나서면서 학생들이 없는 텅빈 건물을 바라보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더군요. 저의 맘을 더 아프게 하는 것은 주변 사람들의 부정과 거짓말입니다. 저는 세가구만 사는 산골 동네에서 첨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나와서 어렵게 선생님이 됐습니다. 정말 우리 동네의 자랑이였죠. 그런데 학교에 와보니까 가장 정직해야 할 선생님들 사이에 부정이 너무 심했습니다. 학교 교비를 삥땅치는 교장, 아이들에게 촌지를 강요하는 선생들, 교육청 공무원들도 알게 모르게 세금을 낭비하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그것들을 고쳐보고자 노력하는 저를 비난의 눈초리로 바라보고 저를 왕따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믿었던 가족들도 제편이 되어주지 않더군요. 자기 사업을 하는 아내도 이제 집에만 있는 저를 우습게 아는 것 같았습니다. 저 몰래 뭔 짓을 하는지 난 알 것 같지만 그걸 밝히면 가정이 파탄날 것 같아 꾹 참습니다. 아들과 딸도 제 편이 아니더군요.

평생을 교육계에 있으면서 오직 정직으로 한길을 걸어온 제가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합니까?

요즘 사회에서 벌어지는 일을 봐도 전부 썩었습니다. 정부나 사법부나 교육게나 모두가 도둑놈들 뿐입니다. 정말 이런 꼴을 보려고 내가 그렇게 노력했나 생각하면 열불이 납니다.

그러게요. 듣는 저도 열불이 날 것 같다는 느낌을 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감히 이렇게 말씀드려서 이 이야기가 어떻게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함 들어봐 주십시오.

세상은 완벽하다는 것입니다. 한치의 오류가 없다는 것입니다. 즉, 지금 일어난 이 일은 나에게만 지금 안좋은 일이지 이 일은 세상이 진화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일이라는 거라는 겁니다. 나에게 한정시켜서 생각할때는 답답하고 억울하기 그지 없었는데...관점을 세상으로 넓혀보면 나는 정직하게 산것이고, 삥땅치는 교장, 딴짓하는 아내, 촌지강요하는 선생님, 세금낭비하는 공무원 모두 세상이 진화되기 위해 체험할 수 밖에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면...어떨까요? 공정한 사회! 저는 이 말이 참 모순이라고 생각됩니다. 공정한 사회는 어쩌면 없을 것 같습니다. 공정하다는 공평하고 올바르다입니다. 이는 천국에서도(천국이 있다는 가정하에) 누군가의 시선으로 보면 불공정할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 다들 잘 먹고 잘사는게 공정인가라고 말입니다. 정부 사법부 교육계...모두 도둑놈...지금은 참 답답하고 꼴보기 싫더라도...그래 이게 자연스러운거다...나는 여기서 진화의 역할을 하자...그리고 충분히 진화의 역할을 하신 것 같습니다. 자신에게 크게 치하해주십시오. 너무 수고 많았고, 고생많았다고 말이죠. 가장 드시고 싶은거, 가장 가고싶은곳, 가장 체험하고 싶은 것을 본인에게 커다란 선물로 줘보시면 어떨까요? 지금 바로 자신에게 선물하세요!! 너무 멋지세요!!~~~

<사례4>

애비복 없는 사람이 남편복도 없다는 말이 저를 두고 하는 말 같습니다. 저는 올해 쉰을 넘긴 5학년 1반입니다. 일찍 결혼해서 아들 둘을 낳았는데 나름 현모양처가 제 꿈이였기 때문에 열성으로 남편의 말이면 뭐든 복종하며 따랐습니다. 제 친구들만 봐도 저같은 여자가 없어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그 정이 그리워 남편을 아버지라 생각하고 살았거든요.

그런데 결혼전에는 자상하던 남편이 점점 변하더군요. 솔직히 이제와 생각하면 변한게 아니라 제가 그 남자의 속을 잘 몰랐던거 같습니다. 남들에게는 잘하는데 자기 식구에게는 엄청 못하는 그런 타입이였어요. 아들 둘에게도 심하다 싶을 정도로 엄하게 합니다. 그래서 아들들도 빨리 독립을 해서 나가 살고 있어요. 남편에게 받지 못한 사랑을 아들에게 받을 줄 알았는데 둘다 지 애비를 닯아서 그런지 정이 없더라고요. 정이. 이제 텅빈 집에 남편과 둘이 살다 보니까 더더욱 감옥같이 느껴집니다. 일단 말이 없어요. 남들에게는 그렇게 자상하고 농담도 잘하는데 저에게는 명령과 지시 외에는 말을 안합니다. 뭐라고 제가 대꾸라도 하면 눈을 쓱~ 하고 부라립니다. 물론 남들이 있을때는 엄청 자상한척 하죠. 그러니 제 이 타는 속은 아무도 몰라요. 이대로 살아야 하는건지...앞으로 창창한 세월이 남았는데 딴 길을 알아봐야 하는건지.... 그러나 경제적 능력이 없으니 뭐 별반 대책도 없긴 없어요. 그런 제가 너무 한심해 보이네요

^^ 욕심이 많으세요~~ ㅎㅎㅎ 아버지 같이 의지할 수 있는 분을 남편으로 선택하신 듯 합니다. 처음 시작이 의지하는 관계인거죠. 처음에는 남편이 돈도 잘 벌고, 의지도 되고 만족하셨던 것 같아요. 그러다 결혼 후 시간이 흘러도 나는 남편에게 계속적으로 의지하려고 했던건 아닐까요? 부부는 의지하는 관계가 아니라 동반자 즉 어떤 행동을 할 때 짝이 되어 서로 도움을 주는 사람이랍니다. 나도 변하고 남편도 변하고...나는 처음에는 아버지같은 남편을 원했고, 그러다 애인같은 남편을 원하다 지금은 친구같은 남편을 원하는 거 아닐까요? 세 번은 결혼했어야 하는 건데...한번의 결혼으로 그 것들을 모두 다 해결하려고 했으니...^^남편은 어떤 아내를 원했을까요? 내가 원하는 남편을 무작정 기다리지 마시구요~ 그남자가 원하는 아내로 내가 변해 보는 건 어떨까요? 관계의 중심을 나로 하는 거죠. 나는 내 마음대로 바꿀 수 있으니까요~ 행복하기 위해서는 가진것에 대한 감사함을 늘 생각하는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내 가족과 내 남편에 대한 감사를 매일 한가지씩 적어서 예쁜 병 하나 만들어(감사를 담는 병) 하나씩 넣어보세요. 날짜와 감사 몇 번째를 기록해서~~ 화수분처럼 끝없이 나오는 감사로 그 병을 가득 채워 보시는 거죠. 나에게 없는 것을 찾지 마시고, 내가 가진 축복을 하나씩 기록으로 남기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 남편이 정말 너무너무 미울 때~ 그 병속 메모지를 하나씩 꺼내 읽어보세요. 이전의 미웠던 마음이 많이 달라져 있을 거예요!

앞으로는 남편과 아들들에게 의지하거나 원하지 마시고, 내가 만들 수 있는 내 행복을 찾아보세요. 제가 좋아하는 책 중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에 이런 일화가 있습니다.

싯다르타와 부유한 상인의 대화입니다.

상인: “가진 게 아무것도 없다면, 어떻게 줄 수 있다는 말이오?”

싯타르다: “모든 사람이 가진 것들을 내놓습니다. 병사는 힘을, 상은 물건을, 교사는 그라침으 농부는 쌍을, 어부는 물고리를.”

상인: “그건 잘 알겠소. 그럼 당신은 뭘 줄 수 있다는 거요? 가진게 아무것도 없잖소?”

싯다르타 : “저는 생각하고, 기다리며, 금식할 수 있습니다. 그게 제가 가진 것들입니다.

상인: “그게 다요?”

싯다르타:“그렇습니다”

상인:“그것들이 뭔 쓸모가 있다는 거요? 금식 따위가 무슨 가치가 있다는 거요?”

싯다르타 :“참으로 큰 가치가 있습니다. 만일 어떤 사람에게 먹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면, 금식은 그가 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금식을 몰랐다면, 저는 오늘날 먹고 살 일을 구하느라 전전긍긍하고 있었을 겁니다. 당신과 함께든, 혹은 다른 곳에서든. 왜냐하면 배고품이 나를 부채질 했을 것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지금처럼, 나는 조용히 기다릴 수 있습니다. 나는 조급하지도 절박하지도 않으며, 오랜 시간 배고품을 멀리하고, 그것을 비웃을 수도 있습니다. ”

저는 이 일화를 살면서 자주 떠올려본답니다...

저도 참 많은 단련이 필요한 사람입니다. 저와 함께 마음을 단련해 보세요!!~ 감사가 넘치는 삶으로 말입니다.

심리야 놀자 https://www.youtube.com/channel/UCj4I3Khfq0-8kMaJkW8WQVg 에서 유쾌한 영상으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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